NEOMINUTE DESIGN STUDIO'S

BRAND DESIGNER'S STORY

NEOMINUTE DESIGNER?

디자이너는 시각적으로 이쁜 결과물을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주는 단순 노동인력이 아닙니다.
일러스트, 포토샵같은 단순 기술은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수있는 시스템이기에 단순 디자인 기술자는 경쟁력이 없습니다. 

21세기 그리고 현재 포스트코로나시대의 디자이너는 하이브리드한 역량을 증명해내야합니다.
현시대 디자이너는 디자인 리서치부터 결과물 도출 후 제품 공정과정까지의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흔들림없이 구성해내야합니다.
어쩌면 디자인컨설턴트라는 명칭이 더 어울리는게 현실입니다. 


보다 다양한 디자인 연구를 진행하여 클라이언트에게 하이퀄리티의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달하는것이
네오미닛을 구성하고있는 디자이너 그리고 개발자들의 목표입니다. 

BRAND COLOR?

브랜드 디자인 컬러피킹과정에선 기술적 측면. 모든 배경과 잘 어울리면서도 눈에 띄는 색상을 선택해야합니다.
보색은 대부분의 브랜드디자인이 제작되는 과정에서 중점을 두는 사항입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담긴 로고의 경우는 다채로운 컬러가 아닌 흰색 또는 검정색 배경에 사용해야하는 상황에도
빛날 수 있는지 여부를 체크해야합니다.
패키지디자인의 경우는 아이덴티티의 색을 가져오는경우, 아닌경우가 있는데 정답은 없습니다.
각 패키지디자인이 나오는 시즌, 성격, 환경을 모두 고려하여서 최적화된 컬러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 모든 측면을 고려하여 디자인 컬러피킹 과정을 진행하고 결과물을 도출해낸다면 최적의 브랜드 컬러를 캐치 할 수 있습니다.

WHY ARE YOU DEVELOPING THE DESIGN OF THE PANTONE COLOR?

펜톤컬러의 사용은 디자이너로써 어쩔 수 없는 숙명과도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CMYK 4원색을 이용한 디자인은 정확한 브랜드 컬러를 소화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직 대한민국의 많은 인쇄소는 별색인쇄를 사용하고있으며, 인쇄업체에선 너무나도 당연한 데이터값입니다. 별색의 다채로운 사용은 디자이너에게 평생 과제이기도 합니다.
보다 선명한 제품력을 브랜드에 제공하기위한 과정이며, 다가오는 2021년 네오미닛 디자인 스튜디오는 이 별색 사용에 있어서 연구에 조금 더 집중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