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새로 만드는 순간, 네오미닛

NEOTERIZE MINUTE


네오미닛 디자인스튜디오는
브랜딩에 필요로하는 디자인을 만드는 스타트업 디자인 에이전시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박재영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미술가와 디자이너를 같은 직업으로 착각하곤 합니다.

미술가 즉, 예술을 하는 사람은 주로 미적 기준에 따라
모든 예술 작품을 제작하는 사람을 칭합니다.

반면 디자이너는 디자인을 고안하거나 실행하는 사람,
특히 예술 작품이나 기계와 같은 형태, 구조 및 패턴을 만드는
사람을 칭합니다.

디자인을 보고 사용하게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프로젝트 결과물을 만들며
클라이언트가 만족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디자인을 고안하고자 매 순간 노력하고있습니다.

디자인 프로젝트는 어떤 브랜드에서 컨텍될지 모르기에 매사에 실생활에서
접할수있는 다양한 디자인을 눈여겨보고, 주말이면 대형마트나 길거리에
 본인만의 시장조사를 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분석하는 편입니다.
또한 자연의 풍경에서 아름다운색감이보이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
컬러피킹하여 그라데이션 또는 색을 만들어 놓기도 합니다.

매순간 디자인에 대한 생각과 시선은 변화하지만,
그속에서 시각적으로 성장해나가고, 더욱 테크니컬 해질 수 있도록 기술력을 갖추어 나가고있습니다.

브랜드 디자인 프로젝트 기간 동안은 영감을 얻고자 의뢰품목을 보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접근하여 디자인 컨셉을 도출해내고 있습니다.

-대표 디자이너 박재영-